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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ublicado em 04 Feb 2018 / em Entreterimento

[스타서울TV 이현지 기자] 2014년을 이렇게 행복하게 보낼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알차게 보낸 여배우가 있다. 영화 ‘인간중독’으로 데뷔한 임지연은 이 작품으로 제 51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여우상, 제34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, 제23회 부일영화상 신인여자연기상을 품에 안았다. 차기작인 영화 ‘간신’에 이어 SBS ‘정글에 법칙’으로 인도차이나를 다녀오기도 했다. 그러다 지난 7월 종영한 SBS ‘상류사회’까지 달려왔다. 내 이름은 이지이, 거꾸로 해도 이지이라고 외치는 신데렐라를 거부하는 신데렐라다.

‘상류사회’는 임지연의 첫 드라마다. 스크린에만 나오던 배우가 드라마에서 처음으로 자신을 보여준 것. ‘정글의 법칙’으로 9주를 TV에 출연하긴 했지만 이는 ‘자연인’ 임지연에 가까운 모습이었다. 2달 동안의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받은 느낌은 어땠을까?

영상 = 이현미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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